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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희님...잘 가셔서 추억을 회상하시니 참 좋네요..지금쯤 긴연휴를 앞두고 자연을 향해 또 떠나고 싶은 때인데..인천은 멀긴 먼가요?무한친절 놀이꾼이신 우리관장님 매력에빠져 거리를 뛰어넘는 단골들이 많다보니또 오시라 하고 싶네요..모쪼록 건강히 잘 사시다 이계절이 다가기전에 또 뵈어요~~~영혼이 기쁘면 무엇이든 홧팅입니다.
마이산캠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9-27 15:23:50지난 주말 인천에서 새벽같이 출발하여 마이산 야영장에 다녀와 너무도 기분이 좋아 몇자 적습니다. 출입구를 들어가며 왜 입장료를 또 받지라고 의아해 했었는데 그것도 잠깐... 풍경이며 시설의 깨끗함... 자연이 주는 풍광및 절경은 두말할 것도 없이 좋았지만(마이산은 예전에 방문했었지만..) 이번에 야영장에서 1박을 하며 지기님의 친절과 다른 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껴 오가는 길은 멀지만 다시 가고픈 마음이 생깁니다. 아이들과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휴일도 없이 진안의 홍보대사로 진안에서 살고픈 생각까지 들게하는 지기님…
김동희 2017-09-20 11:31:50김상인님 가장 꽃이 좋을때 오셨군요. 잡초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100% 만족을 드리지 못한 점이 아쉽네요. 매년 잡초때가 오면 무럭무럭 동시에 자라나는 잡초로 인해 저희도 전쟁이랍니다. 제초제를 전혀 쓰지않고 길게 자리한 야영장을 관리하려니 어려움이 있지만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몇년 묵은 풀만 제거되면 좀 나아질것입니다. 내년에는 좀 달라져있을 것이니 그때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뵈어요.
마이산캠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06 15:00:29이 곳 마이산은 벚꽃이 지고, 철쭉이 만개되어 간답니다. 어느 곳, 어느 이, 어느 기억을 담고 살면서... 일상 속에서 연상하면서 상기해본다는 것. 빛 바랜 사진첩을 꺼내 열어보는 것 처럼... 그 때의 향기가 코 끝을 자극하는 느낌. 순수를 오래도록 간직하는 사람은 알고 있지요... 마이산을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시 뵈올때까지 만사가 형통하시는 일상이 되시길 마이산 산신령님께 기원드립니다.
마이산캠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4-24 15:00:11어떤 날에는...상념에 젖어 보기도 합니다. 이 곳, 마이산야영장을 다녀 가신 분들은 건강한 삶을 살고 계시는지~? 4개 도시에서 각각의 가족 분들이 모여서 2012년 여름의 추억을 마이산에 담아 놓으셨었죠... 거점을 마이산야영장에 두시고 이 곳 저 곳을 두루두루 관광하시는 여유로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었습니다.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지속적인 실행이 우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보답은 계속적으로 시설과 내용을 업그레이드하고 보완하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 기회에 찾아주시면 더욱더 생기가 살아 …
마이산캠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2-08-17 14:43:33소중한 정보 대단히 감사합니다. 예약은 미리했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최주성 2012-08-08 14:42:37계획하신 일정은 8월15일~18일 이시겠군요... 여름철 휴가 일정이 어느 정도 지나가고 있어서 계획하신 기간에 야영장의 공간에도 여유가 있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들리셔서 예약 신청하시면 승인이 되면서 문자 회신을 보내드립니다. [첫째날] 정오~13시경 도착으로 예정하시면 남부 마이산에 들어오시면 음식점이 있는 상가를 지나시게 됩니다. 그 곳에서 점심을 먼저 해결하시면 괜찮고요. 주 메뉴는 등갈비, 한식정식, 산채비빔밥, 버섯찌개 등등입니다. 식사 후 야영장에 들어오셔서 사이트를 구성하시고요. 흘리신 땀을 시원하게 샤워하시고요. …
마이산캠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2-08-06 14:42:01지인을 따라 갔던 마이산과 야영장. 제2야영장주변 흰철쭉은 밤에도 하얗더군요. 잡초가 많아 낮에는 쫌 아쉬웠지만. 인산인해를 이뤘던 야영장을 떠나 집에 와서 잠을 자려고 눈을 감으니 흰철쭉들이 영상처럼 비춰져서 후기에 흔적을 남깁니다. 한 공간에 흰철쭉들만 집합시켜 놓은 것 참 잘하신것 같아요. 꼭 다시 가고 싶은 꽃들의 축제장이었습니다.
김상인 2015-05-05 14:24:55마이산을 떠나올때엔 금방 다시 가야지 하면서도 막상 살다보니 어렵네요.. 예쁜 경관보다도 친절했던 관리자분들이 더 생각이 나는 곳. 이봄엔 꼭 다시 가보겠습니다.
손동호 2015-04-24 14:24:04안녕하세요~~ 5월 첫째주 주말에 몽골텐트 사용했던 부산 해운대 팀 가족입니다^^ 부관장님?? 함박웃으시는 그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마이산 야영장에서 너무 좋은 추억을 가득 담아 온지라 캠핑 다녀와서 한참을 야영장 이바구만 하였답니다.. 고요한 밤에 바람소리와.. 장작타는 소리에 어울려 부관장님의 판소리 선물이 아련히 또 맘을 울리네요^^ 야영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일히 찾아다니며 보살펴 주시고 또 캠프파이어와 한지등 날리기는 정말 무한감동 자체 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들 너무…
부산 팀! 2013-05-12 14:07:46